40세 이후부터는 혈액검사(PSA,전립선특이항원)에서 수치가 3.0ng/ml 이상이거나 직장수지검사 및 경직장초음파에서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반드시 전립선조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전립선 지도화에 따른 조직검사
타겟팅 기법 및 전립선 외측 생검으로 진단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수면역학화학염색으로 진단 검체 분석
전립선암의 진단은 물론이고, 암의 악성도 판정에까지 정확을 기하고 있습니다.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암의 정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척추마취로 통증은 없고 회복은 빠릅니다.
검사전 미리 조직검사 부위가 정해지므로 빠른 시간 안에 통증 없이 진행됩니다.
척추마취로 시행하므로 당일 귀가 가능하고 일상 생활로 복귀가 빠릅니다.
환자분의 선택에 따라 수면마취도 가능합니다.
전립선암의 진단
직장수지검사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직접 촉진하는 검사로, 비대해지고 울퉁불퉁한 전립선에서 딸딱한 결절이 만져집니다.
전립선특이항원(PSA: Prostate Specific Antigent)
일반적으로 전립선 암수치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혈액검사로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 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등 다른 양성 전립선질환에서도 상승할 수 있으므로 건강검진 등에서 전립선특이항원 수치의 상승이 발견되면 반드시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하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경직장 초음파
초음파 탐촉자를 항문을 통하여 직장에 넣어 전립선을 초음파로 촬영하는 검사로 다양한 전립선 질환을 감별하는 기본 검사입니다.
전립선 조직 생검
전립선암의 확진은 여타 암의 진단과 마찬가지로 조직검사로 진단합니다. 경직장 초음파를 이용하여 암이 의심되는 부위를 포함하여 전립선 여러 부위에서 침생검을 시행합니다.
자주하는 질문
전립선조직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항문을 통해 초음파 유도하에 전립선 조직을 12부위에서 채취하는 것으로 직장수지검사상 전립선결절이 만져지거나 초음파상에서 의심되는 병변이 보이는 경우에도 추가로 표적생검을 실시하게 됩니다.
전립선 특이항원(PSA)과, 전립선약물과의 상호작용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먹는 치료약이 PSA 수치를 40~50%까지 떨어뜨리므로 실제 본인의 PSA는 2배 이상 될 수 있으므로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PSA 수치가 2.5ng/ml 이하라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전립선암은 조기진단이 중요하므로 복용하고 있는 전립선 약의 종류에 대해 유념해야 합니다.
전립선비대증 수술 후에는 전립선암으로부터 안전한가?
전립선비대증으로 수술(KTP레이저 혹은 경요도절제술)을 받은 경우라 하더라도 전립선 전체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남아있는 전립선 피막에서 전립선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우 PSA가 정상범위 2.5ng/ml보다 더 낮아진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직장수지검사와 주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경우 즉시 조직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 표본에 대한 병리검사의 중요성
전립선 생검으로 얻어진 조직에 대한 진단은 현미경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기본 염색으로는 감별하기 힘든 종양(예-기저세포의 소실) 여부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각각의 표본에 대한 특수 면역조직화학염색을 해야만 감별이 가능합니다. 유로센터비뇨기과에서는 모두 생검조직에 대해 특수 면역조직화학염색을 시행하여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