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화장실에 가야 한다. | |
| 하루(24시간)에 8회 이상 화장실에 간다. | |
| 화장실에 갈 때까지 소변을 참기 힘들다. | |
| 주위에 화장실이 없거나, 고속버스를 타면 불안해진다. | |
| 부부관계시 소변을 미리 보았는데도 소변이 마렵다. | |
| 자다가 일어나서 한번 이상 화장실에 간다. | |
| 외출할 때 소변 문제로 패드나 요실금용 기저귀를 착용한다. | |
| 때로는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참지 못하고 젖을 때가 있다. | |
| 예배를 볼 때난 극장에 갈 때 화장실에 빨리 가기 위해 복도 쪽에만 앉는다. |
| 01 | 소변검사를 포함한 세균검사(유전자검사) |
| 소변검사를 포함한 유전자검사는 성전파성 질환, 질염, 성기궤양 그리고 요로감염 원인균을 진단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
| 02 | 배뇨일기 |
| 3일간 연속으로 기록합니다. 하루 중 배뇨의 시간과 양을 기록합니다. 배뇨일지는 환자에게는 번거롭지만 본인의 배뇨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고, 치료전후의 결과를 비교하는데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
| 03 | 요역동학 검사(UDS) |
| 요도를 통해 소변줄(카테터)를 방광 내에 삽입하고 이를 통해 생리식염수를 서서히 주입하여 방광의 용적, 방광과 요도의 압력을 측정하여 방광의 기능을 평가하는 정밀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