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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성형
소음순이 예쁜 여자로 다시 태어나자!
소음순을 가장 이상적인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아름다운 소음순을 만들어드립니다.
소음순이란?
여성마다 크기나 외관에서 현저하게 차이가 있는 소음순은 양측 대음순 사이에 위치한 한 쌍의 날개 모양을한 주름이 있는 조직입니다. 소음순 내부는 신경과 혈관이 풍부하게 분포되어서 성적 욕구를 느끼거나 흥분시에 감각이 예민하여 성감대로 작용합니다. 색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서 핑크빛이거나 연갈색이지만 유전적, 성관계, 자위, 출산 등의 이유로 검게 착색될 수 있으며 모양은 탄력성이 떨어져 늘어지거나 비대칭의 변형이 생기기도 합니다.
소음순 자가체크 리스트
소음순 자가체크 리스트
비대가 있거나 양쪽 소음순 크기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
피부색이 검게 변해 열등감의 원인이 되는 경우
소음순이 서로 달라붙어 질염이나 방광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소변시 허벅지나 다른 부위까지 젖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
바지를 입을 때 소음순이 불쾌하게 닿을 경우
성관계 할 때 소음순이 질속으로 말려들어갈 경우
클리토리스가 과도하게 소음순에 덮여 성감을 느끼기 어려운 경우
소음순의 모양이 만족스럽지 못하여 오럴 섹스시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소음순 성형
소음순 성형은 소음순을 미리 가장 이상적인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작고 예쁜 모습으로 되돌려주는 수술로서,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수술을 하게 됩니다. 모양과 크기를 맞추고 양쪽이 대칭이 되도록 교정해주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음순 모양
다양한 소음순 모양

정상 소음순 모양

소음순의 크기는 질의 위~아래 길이에서 약 1/3정도가 이상적인 크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소음순의 위 아래 길이는 약 3~4cm가 적당하며, 소음순의 가로폭의 길이는 약1~1.5cm가 이상적입니다. 소음순은 한쌍의 날개 모양이며, 야쪽 소음순이 서로 대칭을 이루고 색깔과 모양은 주변의 클리토리스 대음순과 적절한 조화가 중요합니다.

한쪽이 큰 비대칭인 소음순

한쪽 소음순만 비정상적으로 큰 경우 또는 양쪽 소음순이 서로 비대칭을 이루면서 청바지처럼 꽉 끼는 바지를 입을 때 한쪽 방향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쪽 소음순의 비대칭은 크기와 모양에서 콤플렉스로 작용해서 성기에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양쪽이 큰 소음순

양쪽 소음순이 너무 큰 경우에는 분비물 또는 소변이 자주 묻게 되면서 청바지나 꽉 끼는 바지를 입을 경우에 부종과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생상으로 불결한 상태가 지속되어서 늘 신경쓰이게 됩니다. 성관계시 소음순이 방해가 되어 불편하기도 하고, 늘어진 소음순이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을 때는 성감에도 지장을 줍니다.

불규칙한 모양의 소음순

소음순은 개인마다 모양과 크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어렸을 때 상처나 가려움으로 자주 자극을 주면 소음순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는 경우가 맣습니다. 소음순 성형술은 외음부의 콤플렉스를 느낄 경우 혹은 주변의 다른 외음부 조직들과의 조화성에서 특히 차이가 날 때,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고려할 때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소음순의 모양이 특이하고 불규칙해서 여성 콤플렉스가 되면 결혼 내내 자신의 성기를 남편에게 보여주지 못해 자신감이 없을 때 솜씨 좋은 레이저 소음순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검정 피부색을 띤 소음순

소음순의 피부색이 짙은 검정색을 띠면 성관계시 파트너에게 보이기 싫을 만큼 외음부 콤플렉스를 갖게 됩니다. 피부색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된다면 소음순 레이저 성형술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소음순 성형술이 필요한 경우
  • 소음순 모양이 좌우 비대칭이다.
  • 소음순 색이 검게 착색되어 고민이다.
  • 성관계시 질 내로 말려들어가 아프다.
  • 너무 커서 스스로 위축될 때가 있다.
  • 소음순 사이에 분비물이 끼어서 가렵거나 고약한 냄새가 난다.
  • 밀착되는 바지를 입거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아프다.
  • 소음순이 요도를 덮어 소변이 한쪽으로 흘러 곤란할 때가 있다.
소음순 이상의 원인
  • 선천적으로 비대칭이거나 큰 경우
  • 성교 등으로 소음순 부위가 지속적으로 자극된 경우
  • 반복되는 질염이나 외음부염이 있는 경우
  • 외상으로 인한 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