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가 있거나 양쪽 소음순 크기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 | |
| 피부색이 검게 변해 열등감의 원인이 되는 경우 | |
| 소음순이 서로 달라붙어 질염이나 방광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 |
| 소변시 허벅지나 다른 부위까지 젖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 | |
| 바지를 입을 때 소음순이 불쾌하게 닿을 경우 | |
| 성관계 할 때 소음순이 질속으로 말려들어갈 경우 | |
| 클리토리스가 과도하게 소음순에 덮여 성감을 느끼기 어려운 경우 | |
| 소음순의 모양이 만족스럽지 못하여 오럴 섹스시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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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소음순 모양 소음순의 크기는 질의 위~아래 길이에서 약 1/3정도가 이상적인 크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소음순의 위 아래 길이는 약 3~4cm가 적당하며, 소음순의 가로폭의 길이는 약1~1.5cm가 이상적입니다. 소음순은 한쌍의 날개 모양이며, 야쪽 소음순이 서로 대칭을 이루고 색깔과 모양은 주변의 클리토리스 대음순과 적절한 조화가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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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큰 비대칭인 소음순 한쪽 소음순만 비정상적으로 큰 경우 또는 양쪽 소음순이 서로 비대칭을 이루면서 청바지처럼 꽉 끼는 바지를 입을 때 한쪽 방향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쪽 소음순의 비대칭은 크기와 모양에서 콤플렉스로 작용해서 성기에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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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이 큰 소음순 양쪽 소음순이 너무 큰 경우에는 분비물 또는 소변이 자주 묻게 되면서 청바지나 꽉 끼는 바지를 입을 경우에 부종과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생상으로 불결한 상태가 지속되어서 늘 신경쓰이게 됩니다. 성관계시 소음순이 방해가 되어 불편하기도 하고, 늘어진 소음순이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을 때는 성감에도 지장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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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한 모양의 소음순 소음순은 개인마다 모양과 크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어렸을 때 상처나 가려움으로 자주 자극을 주면 소음순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는 경우가 맣습니다. 소음순 성형술은 외음부의 콤플렉스를 느낄 경우 혹은 주변의 다른 외음부 조직들과의 조화성에서 특히 차이가 날 때,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고려할 때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소음순의 모양이 특이하고 불규칙해서 여성 콤플렉스가 되면 결혼 내내 자신의 성기를 남편에게 보여주지 못해 자신감이 없을 때 솜씨 좋은 레이저 소음순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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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피부색을 띤 소음순 소음순의 피부색이 짙은 검정색을 띠면 성관계시 파트너에게 보이기 싫을 만큼 외음부 콤플렉스를 갖게 됩니다. 피부색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된다면 소음순 레이저 성형술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