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전달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9-22 18:00 조회1,339회 댓글0건본문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전달식
사랑의 입장권 전달식 장면(왼쪽 두 번째가 유로센터비뇨기과 엄민식 원장)
유로센터비뇨기과는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CJMA의 일원으로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전달을 했습니다.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 CJMA는 고품격의 미래지향적의료서비스 환경의 구축을 통한 참된 의료공동체를 구현한다는 비전 아래 참조은치과병원, 최병원, 모태안여성병원, 조앤황이비인후과, 김안과, 유로센터비뇨기과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CJMA는 청주지역의 문화발전활동, 봉사활동을 통해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이바지하기 위해 금번에 소외된 이웃과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함께 하기위해 사랑의 입장권을 전달했습니다.
CJMA의 김찬기 총무(유로센터비뇨기과)는 “의료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의료시장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병원 상호간 진료의뢰시스템을의 구축을 통한 실직적인 교류를 통해 올바른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결성했습니다.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아가 지역의 의료환경의 수준을 높여 청주시민이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민을 위해 CJMA의 의지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소외 계층과 비엔날레의 감동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 CJMA 김진호 대표(참조은치과병원)는 "앞으로도 청주시민과 아픔과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