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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의티켓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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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9-28 16:04 조회8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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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일보]


 


지난 21일 화려하게 개막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입장권 전달이 잇따르고 있다.

농협청주청원시군지부(지부장 한양덕)와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 CJMA(대표 김진호·참조은치과 원장)가 22일 사랑의 입장권을 한범덕 청주시장에게 전달했다.
 
농협청주청원시군지부는 이날 오전 10시 청주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입장권을 전달했고, 오후 2시에는 CJMA가 7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입장권을 전달했다.
 
한양덕 지부장은 "개막 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와 지원 협약을 맺은 상황이며 사랑의 입장권을 미리 전달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진호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 CJMA 대표는 "앞으로도 청주시민과 아픔과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 CJMA는 참조은 치과, 최병원, 모태안여성병원, 조앤황이비인후과, 김안과, 유로센터 비뇨기과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2012년 분야별 10곳의 병원으로 구성해 정식발족할 예정인 예비의료봉사단체로 의료 기관들이 사회적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농협청주청원시군지부,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 CJMA가 이날 전달한 사랑의 입장권은 지역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덕기자
 ydchoi@ccdailynews.com
 













▲ 청주와 함께하는 의료공동체 CJMA가 22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한범덕 시장에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입장권을 전달했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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